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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펫앤바이오 참좋은 수제사료로 반려견들의 건강을 챙겨요
작성자 펫앤바이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5-28 13: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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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7




반려견을 위한 건강식

펫앤바이오에서 만들어낸 소프트한 큐브타입의 천연영양소 100종이 함유로

입맛까다로운 아가들에게도 기호성이 우수한 참좋은 수제사료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 사료를 만2년만에 새로운 사료의 맛을 보게 되었네요

여러 사료로 바꿔도 보고 잘 먹어주어서 1년~2년내내 같은 사료로 급여를 해왔지만

늘 똑같은 사료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볼때면, 질릴만도 하겠다 싶어서

중간중간 다른 사료 4개정도 변경을 해보았지만,처음엔 맛이 생소하니

살짝 거부반응을 보이다가도 의외로 잘 먹어주네 였는데..!

몇차레 정도 먹다보면 기호성은 떨어지고 해서 결국은   ⅓ 정도 먹고 남은건 오빠집으로 가고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 늘 잘먹던 사료를 먹기 시작!

역시 기호성은 참 좋은데 특별나게 이 사료가 울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사료가 아니다보니

매번...사료를 바꿔주고 싶을때가 여러번 고민에 빠질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된 펫앤바이오에서 나온 참좋은수제사료를 급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나서 샘플로 받아보았는데요

이름부터가 맘에 듬~~수제사료!!

1마리였을때는 수제사료로 먹이다가 가격대비가 좀 비싸다보니 3마리가 되면서 일반사료를 먹였는데

그래서인지....유독 한녀석은 피부질환에 관절염까지 ㅜㅡㅜ

사료는 정말 좋은거 먹여야하는거 같아요.


 

처음 만나본 사료는 천연수제사료로 전연령대가 급여가 가능한 일반사료인데요.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반려견의 체질에 맞춰서 급여가 가능한 사료도 종류별로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체질에 맞춰서 구매하여 먹이면 되겠다 싶어서...요거 다 먹고

관절이 있는 울 아이를 위해서 전 뼈+관절사료를 추가로 구매를 했답니다.

[요건..다음번에 포스팅할께요]


천연수제사료 펫앤바이오에서 나온 사료는 소프트한 사료로 딱딱한걸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말랑말랑한 큐브타입으로 된 사료로 되어있으며,

포장지 전면에도 명시되어있듯이



정말 좋은 성분이 아낌없이 넣어 만든 안심하고 건강하게 급여할 수 있은 사료로

울 아이들도 맛나게 참 좋은수제사료를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포장지는 종이포장지로 되어있지만 내장재는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어서 겉포장지가 물에 젖어도 사료에까지 물이 젖지 않게끔

만들어진 포장재로,100g 소포장되어있으며,포장자체에 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특히나 수제사료경우는 일반사료와 달리 보관에 매우 신경을 써야하는데

전..주로 냉장보관할때가 많아요.[현재 먹이고 사료도 습식사료임]

개봉 후 3일이내 급여를 권장하고 섭씨5도이하..냉장보관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너무 차갑거나 하면 전자렌지에 약 10초간 돌려주면 아이들이 먹기에 너무 좋은거 같더라구요.






 


이지컷으로 손쉽게 개봉이 가능한 천연수제사료!!

개봉전부터도 이미 벌써 우리아이들은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지 옆에서 오두방정중입니다.

저녁은 아직 안먹은지라 아마도 배고픔이 확 몰려온 모양이지만,잠시만 기다려라는 말만 남긴채

천연 수제사료에 대해 좀 더 보고 싶은맘에 아이들 배고픔은 뒷전이네요^^







일정한 모양을 갖춘 모습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식감을 살려줄 큐브모양으로 되어있는데요

육안으로 보아도 촉촉함과 부드러운 느껴지는 사료네요.

냄새도 특유한 사료냄새가 나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았던거 같아요.

사료를 개봉하다보면 특유한 향이 제 코를 자극할때가 있는데

요건~~부담없는 맛있는 향으로 아이들의 냄새만으로 이미 벌써 기호성이 좋을듯 싶어요.








손으로도 직접 느껴볼텐데요. 손가락의 힘만으로도 충분히 으스러지는 사료.

부서지는 순간에도 가루한톨 떨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부서지는게 사료를 먹을때에 깔끔하게 급여할 수 있겠어요.

빵가루처럼 포실포실한 느낌을 준 천연수제사료는 입맛없는 아이들의 입맛을 되살려줄 수 있을거 같아요.

한알을 으깬 사료는 입맛이 제일 까다로운 초코에게 줘봤더니 바로 고민할것없이 핥아줍니다.  이정도면 성공인건가???







우리아이들 많이 배고플거 같으니 언능 줘야겠어요!!

1팩만 개봉하여 소분씩 3그릇에 나눠서 이제  천연의 맛을 볼 준비는 다 끝난거 같네요.

급여량은 사이트가 접속해보시면 상세히 나오는데요

전 100g 소포장으로 된 사료한팩으로 세모녀들이 한끼식사로 먹이고 있어요

추운날씨로 인해 산책이 덜하다보니 부쩍 살도 찌고..[원래 비만이기도 함^^]

간식도 줄여보고 사료도 조금 덜 주는편이라서 한끼식사엔 1팩으로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가끔씩 조금 더 줄때도 있긴해요.


입맛도 까다롭고 입이 짧은 초코는 처음엔 호기심을 보이다가도 뒤로 내빼기 바쁜데요

이럴때 손으로 집어서 입에 넣어주면 엄마손 부끄럽지 않게~

냠냠냠 잘도 먹어주는데 먹고 보니 와씨~ 맛있어!! 그러면서 쭈그리앉아서 배부르게 먹어줍니다.

첨부파일 0528-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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